광양 임영주 부시장,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협의회 제14차 정기회의 참석
편집부 | 기사입력 2015-06-10 14:43:13
【광양 = 타임뉴스 편집부】광양시 임영주 부시장이 6월 10일(수) 순천만국제습지센터에서 개최된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협의회 제14차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협의회에 참여하고 있는 15개 시․군 단체장들이 참여했다.

이날 열린 협의회에서는 3개의 협의 안건을 협의하고 가야문화권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한 공동건의문을 15개 시장․군수가 공동으로 발표했다.

3개 협의 안건은 △가야문화권 개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위한 건의문 채택 △ 협의회 시․군 체육대회 개최 연기 △ 협의회 회원 시․군 추가영입(전남 구례군)이다.

협의회는 가야문화권 지역의 체계적인 정비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국가 균형발전과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해 ‘가야문화권 개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국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또 당초 6월 18일 개최 예정이던 ‘협의회 시․군 친선체육대회’ 일정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으며, 전남 구례군을 협의회 회원으로 추가영입하기로 확정했다.

회의에 참석한 임영주 광양 부시장은 “8월말 가야문화권 공동 워크숍이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광양에서 개최되니 협의회 관계공무원들이 많이 참석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5년 결성된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협의회는 가야문화를 통한 영․호남 간 지역감정 해소, 공존과 상생의 국민대통합 실현을 위한 단체로, 5개道(전남․전북․대구․경북․경남) 15개시․군(광양․순천․남원시, 달성․고령․성주․거창․산청․의령․창녕․하동․함안․함양․합천군)으로 구성돼 있다.

광양시는 가야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하고 영호남 권역 공동발전 및 특색있는 통합브랜드를 창출하고자 2011년 5월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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