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 ‘2015 서울석세스 어워드’ 기초자치단체장 부문 대상 수상
임종문 | 기사입력 2015-12-02 23:20:58

지난 30일 정현복 광양시장이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서울신문과 서울신문STV 주최로 열린 ‘2015 서울석세스 어워드’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장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하는 ‘서울석세스 어워드’는 한 해 동안 정치, 경제, 문화 부문에서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단체와 개인을 선정하여 주는 상이다.

이번 어워드에서 정 시장은 활발한 도시개발과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전남도립미술관 및 예술고 유치, 일자리 창출과 기업유치 성과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 시장과 함께 정치대상에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광역단체장 대상은 안희정 충남지사가, 기초단체장 대상은 김성환 서울 노원구청장, 김만수 경기 부천시장, 양기대 광명시장이 각각 받았다.

정현복 시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광양시는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경남 하동군과 연접한 전남 동부권의 중소도시지만, 광양제철소와 광양항이 있는 강한 경제도시다"고 시를 소개한 후,

“전국 최초로 교육지원조례를 만들어 교육도시로서 성과를 크게 내고 있고, 앞으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보육재단을 설립하여 아이들은 좋은 환경에서 마음 놓고 교육 받고, 어른들은 맘 편하게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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