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 ‘컷오프 운명의 날’… 법원, 오늘 가처분 심문
김영환, 현역 첫 컷오프…당사 항의 방문[서울타임뉴스 = 한정순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컷오프(공천 배제)’ 판정을 받은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정치적 운명이 오늘 법정에서 가려진다. 현역 광역자치단체장으로서 사상 초유의 컷오프를 당한 김 지사가 법원의 힘을 빌려 경선에 복귀할 수 있을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쏠…
한정순 | 2026.03.23 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