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위 가세로 "이완용 을사늑약 망령, 태안에서 부활" 규탄
[태안군전피해민대책위 성명서]“을사늑약 망령, 태안에서 부활" 임금이 이완용을 총리대신으로 임명하자 한일협약 주권을 일제 통감부(외세)에 양도했고, 6만 주민으로부터 ‘군수’ 직위를 임명받은 가세로는 국민의 주권인 공유수면을 독일 덴마크 외세에 양도했다. “가세로의 공유수면 인가권 외세 양도 행위는 제2의 이완용! 규탄한다"2019.09월 설립된 가의해상풍…
이남열 | 2025.09.01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