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이 올린 글 인용문구 올림픽 이념위배 전범국 전범기인 욱일기는?
[고양타임뉴스=이창희 기자] 2020 도쿄올림픽이 기나긴 코로나 대유행을 뚫고 7월 23일 개막한다.지난해 전세계 유례없는 바이러스 대유행으로 인해 모든 대면 활동 및 스포츠 경기가 잠정 중단되어 유로 2020도 한해 밀려나 올해 열렸다.이번 올림픽은 세계대전으로 인해 취소된 6, 12, 13회 올림픽 이후 최초로 취소될 뻔 했다. 하지만 선수단과 취재진 …
(기고 작성자 : 안동경찰서 경사 김국호)
[안동타임뉴스 기고문] 오늘날 인구 고령화 현상은 특정 선진국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나라에서 나타나고 있다. 사회가 고령화되어 노인인구가 급격하게 늘자 사회적 약자인 노인에 대한 보호가 필요하였고, 2006년도부터 UN에서는 매년 6월 15일을 ‘세계 노인 학대 인식의 날’로 지정, 우리나라도 범국민적으로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
안동시의회 손광영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이제까지 헴프의 개념과 헴프산업별(헴프섬유, 헴프식품·화장품, 헴프건축자재, 헴프펄프, 의료용 칸나비스, 헴프농업 등) 사업전망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이번 기고에서는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추진하고 있는 ‘경북 헴프규제자유특구’가 ‘무엇’이며, ‘왜’ 하는지, ‘누가’ 해야 할지, ‘어디서’ 해야 할지, ‘언제’ 하는지 등과 관련하여 기존에 드러난 문…
안동시의회 손광영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안동타임뉴스 = 남재선]이번 기고에선 세계 각국의 칸나비스 관련 법률 및 정책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아래 정보는 2020년 3월1일을 기준으로 한 상황이다. 브라질은 칸나비스의 기호용 사용을 금지한다. 의료 목적의 제조 및 수입을 하려면 보건규제국(Anvisa)의 승인을 받아 제한된 범위 내에서, 특히 난치성 뇌전증 아동의 부모를 위한 인신보호…
[안동타임뉴스 김고문]2021년이 시작된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년이 다 되어간다. 올해는 무엇보다 경찰에게 의미있는 한 해이다. 형사소송법과 검찰청법의 개정으로 경찰이 자율적이고 독자적으로 수사하고 있고 올 7월부터는 자치경찰제가 전국에 걸쳐 전면적으로 실시된다. 경찰의 수사주체성 인정과 자치경찰제의 실시가 경찰수사에 대한 국민 신뢰의 확보와…
(기고 작성자 : 안동경찰서 경장 권효선)
몇해 전 11월경 20대 남성이 길을 가다가 맨발로 추위에 떨고 있는 노인 한 분을 모시고 지구대를 방문한 적이 있다. 그 노인은 치매가 있었고 본인의 이름과 생년월일 그리고 집 주소 등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고 지문 또한 등록되어 있지 않아 신상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리고 3시간이 지나서야 가족들의 112신고로 노인은 가족의 품으로 …
안동시의회 손광영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헴프의 장점을 살펴보면 헴프농업의 전망과 성장가능성이 더욱 뚜렷해진다. 먼저, 헴프는 한국 어디서도 자랄 수 있다. 건조한 사막이나 고산지대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곳에서 자랄 수 있는 튼튼한 작물이다. 특히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다음으로 헴프는 종이, 섬유, 건축자제, 바이오연료, 식품, 화장품, 오일…
‘스텔스 차량’은 교통사고의 주범,‘깜깜이 운전’은 무엇일까?바로 도로 위의 무법자로 불리는 ‘스텔스 차량’을 말한다.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공중을 나는 스텔스기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 차량이라는 뜻인데 야간에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행하는 차량을 말한다.의외로 이런 스텔스 차량을 도로에 운행하는 사례가 있으며, 스마트 국민 제보를 통해 신고되기도…
안동시의회 손광영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헴프농업의 전망에 있어 가장 큰 관심거리는 바로 ‘수익성’이다. ‘한 마지기 당 얼마를 벌 수 있는지’가 가장 궁금할 것이다. 경작할 토지량과 현재 시장가격을 고려하고 예상 생산 비용을 차감하여 마지기당 이익을 추정할 수 있다. 경험이 많은 농부라면 이 문제를 쉽게 계산할 수 있다. 헴프가 한 마지기 당 얼마나 생산할 수 …
(손광영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연재기고] 칸나비스(대마)에 의약품 성분은 무엇이 있는가?⑦안동시의회 손광영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워싱턴 대학교 알코올 및 약물남용 연구소(2013)의 연구에 따르면, 칸나비스 사티바 식물에서 480개 이상의 천연성분이 있으며 그중 66개는 칸나비노이드로 분류된다. 칸나비노이드는 다음과 같은 하위 성분으로 구분된다. THC(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
의료용 대마 특구사업 블루오션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 대마(Cannabis)는 희귀·난치성 질환자를 치료하는 약(藥)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대마의 물질 성분에 따라 약리적 문제로 보기에 앞서 대마의 식물체 전부를 마약류로 규정하고 있다. 이는 대마 산업의 시대적 변화와 사회적 요구를 반영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게다가 질병 치료의 효과가 탁월한 CBD(Cannabidio…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망우보뢰(亡羊補牢)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로 이미 일을 그르친 뒤에는 뉘우쳐도 소용이 없음을 이르는 한자성어이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화재예방! 우리는 소중한 가정을 지키기 위해 미리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 최근 9년간 전국 화재발생 건수는 379,348건으로 사망자는 2,819명이다. 이중 주택화재의 …
안동시의회 손광영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손광영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칸나비스는 여러 문화권에서 수천 년 전부터 약용으로 쓰여왔다. 고대 인도, 중국, 이집트 및 이슬람 문화권에서도 의학적으로 사용되었다. 중국 당나라 때 사용된 약전에선 칸나비스를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한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칸나비스의 뿌리는 혈전 제거에, 잎의 즙은 촌충 구제용으로, 씨앗은…
안동시의회 손광영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안동시의회 손광영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 세계 최초의 종이는 기원전 150년 경 중국에서 헴프섬유로 만든 것이다. 1883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사용됐던 모든 종이의 원재료는 헴프였다. 구텐베르크의 활판인쇄술로 찍어낸 최초의 성경 역시 헴프로 만든 종이였고, 마크 트웨인의 소설도, 미국 독립선언문의 초안도 헴프종이에 쓰여졌…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 2020년 전국 화재발생 건수는 38,638건으로 사망자는 363명이다. 이 중 주택화재 발생건수는 7,159건으로 전체 화재발생 건수의 18.52%를 차지하는 반면, 사망자 수는 145명으로 전체 화재로 인한 사망자 수의 39.94%를 차지한다. 화재 발생건수 대비 사망자가 월등히 많은 원인은 무엇일까? 낮 시간대 …
안동시의회 손광영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안동타임뉴스=남재선 기자]대마의 규제 장벽은 매우 높다. 대마 속 마약성분이 환각제로 악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대마의 산업화와 상품화를 엄격히 규제해왔다. 한국학술진흥재단이 2003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진행한 대마 또는 대마초와 관련 연구는 총 5건이다. 이중 직물관련 연구 1건을 제외하고 4건 모…
안동시의회 손광영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
[안동타임뉴스=남재선기자]지난 2020년 7월 6일 안동시가 대마특구지역으로 선정되면서 대한민국 ‘대마의 메카’로 부상하고 있는 즈음에 우리 안동시민들에게 ‘대마는 무엇이고, 우리에게 어떤 희망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께 조금이나마 희망의 메…
김천시 소방관의 든든한 발걸음을 존경하며
[김천타임뉴스] 필자는 지난 5월 26일 대곡동 부곡맛고을 2번 도로를 지나는 중, 생선구이를 메뉴로 하는 식당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목격했다. 사장으로 보이는 젊은 부부는 소화기를 들고 초기 대응에 노력했지만, 검은 연기가 커져가는 상황에서 발만 동동 구르고 쳐다만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폭발음이 들리고 창을 통해 시커먼 연기가 나와 검붉은 불길은…
[인권지기 활짝 제공] 4.15 21대 총선이 보름 남았습니다. 모든 선거인은 1인 1표라는 동등한 투표권을 가집니다. 그런데 글을 읽고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발달장애인은 1표 행사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투표용지는 후보자 이름과 정당이름만 쓰여있고, 공보물은 어려운 글로만 쓰여있어 후보자의 공약을 충분히 이해하기 힘듭니다. …
- 333km²해양,태안군 미래 먹거리 청정복원, 바다는 절실하다 --
정온영 전 선주연합회장[태안타임뉴스=독자기고문 1보]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는 두 가지의 인과법칙에 따른다. 하나, 행위에 대한 권리, 하나, 행위에 대한 결과적 책임이다. 보통의 범인들은 객관적 시각보다 주관적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그렇다보니 자신들의 이해득실에 따른 속물근성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평가한다는 고전은 이를 ‘인간의 속성’이라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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