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흔한 통닭 한 마리, 피자 한 판 사줄 수 없어 미안해하는 할머니에게 열두살 손자는 되레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금메달을 목에 걸어드렸다.
[타임뉴스/서승만 기자] 지난 12일 방송된 SBS ‘영재 발굴단’에서는 유도 천재 12살 전민성 군의 사연이 전해졌다. SBS ‘영재 발굴단’은 숨어 있는 어린 영재들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영재도 영재지만 글을 읽는 내내 기자의 눈에도 그만 눈물이 날 수밖에 없었는데 민성군이 미래에는 자신의 꿈을 꼭 성취해 줄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
1
해당하는 기사가 없습니다.
우리 지역 뉴스
광역시 경기도강원도충청북도충청남도경상북도경상남도전라북도전라남도
서울타임뉴스인천타임뉴스대전타임뉴스대구타임뉴스광주타임뉴스울산타임뉴스부산타임뉴스제주타임뉴스세종타임뉴스용인타임뉴스오산타임뉴스안성타임뉴스고양타임뉴스부천타임뉴스의정부타임뉴스홍천타임뉴스정선타임뉴스춘천타임뉴스충주타임뉴스제천타임뉴스단양타임뉴스천안타임뉴스청양타임뉴스홍성타임뉴스서산타임뉴스당진타임뉴스태안타임뉴스안동타임뉴스의성타임뉴스군위타임뉴스영양타임뉴스울진타임뉴스상주타임뉴스예천타임뉴스영주타임뉴스청송타임뉴스경주타임뉴스울릉타임뉴스구미타임뉴스김천타임뉴스칠곡타임뉴스성주타임뉴스봉화타임뉴스전주타임뉴스익산타임뉴스군산타임뉴스강진타임뉴스보성타임뉴스

저작원오케이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