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박문수] 성남시는 해빙기를 맞아 이달부터 도로 상태 점검과 시설물 정비에 들어갔다.
사업비 110억이 투입되는 이번 시설물 정비는 4개반 40명의 도로순찰반이 3번 국도 1개 노선과 지방도 5개 노선, 시도 1622개 노선을 돌며 포트홀, 노면 마모, 싱크홀 의심구간이 있는지 점검한다.
또 겨울에 뿌려졌던 제설용 염화칼슘이 땅속에 스며들어 생기는 도로 표면의 파임 현상(포트홀)을 발견되면 현장보수도 진행된다. 장시간 보수는 야간 시간대에 재포장한다.
이와 함께 지역 내 166곳에 있는 교량과 29곳 지하차도, 24곳 터널, 39곳 지하보도, 68곳 보도육교의 구조물 손상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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