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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반쪽짜리 광복절 기념식, 정치적 갈등을 넘어 국민 통합으로 나아가야

[사설] 반쪽짜리 광복절 기념식, 정치적 갈등을 넘어 국민 통합으로 나아가야

사진 타임뉴스 대표이사 김정욱[타임뉴스] 올해 광복절 기념식이 '반쪽짜리'로 불리며 그 의미가 크게 퇴색되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치적 갈등이 기념식의 본래 취지를 훼손하고 국민적 통합을 저해하고 있기 때문이다.김형석 독립 기념관장의 임명을 둘러싼 논란이 이번 사태의 중심에 있다. 김 관장은 학문적 경륜과 역사적 통찰을 지닌 인물이지만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