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상담은 23일 달성2차산업관리공단 회의실에서 달성2차산업단지 238개와 구지 농공단지 25개 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상담 전담 기관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대경지역본부, 상공회의소, 산업단지관리공단, 중소기업청, 대구은행 및 농협 은행, 달성군청(건축, 공장등록, 기업지원 등) 인허가 부서 관계 공무원 등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규제 개혁 상담실을 방문할 수 없을 경우는 기업규제 및 애로 해소 신청서를 작성해 e-mail이나 팩스 또는 우편으로 달성군청 법무규제개혁실로 보내면 상담이 가능하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찾아가는 규제 개혁 상담실이 애로가 있는 중소기업의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 주는 청량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달성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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