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제4차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개최
[대구=이승근] 대구 달성군은 26일 16시 군청 재난상황실(7층)에서 오는 8월 3일~9일까지 개최되는‘제14회 한국잼버리’행사를 앞두고 안전한 축제를 위한 안전정책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장(부군수 김부섭)주재로 개최된 실무위원회에서는 행사를 주관하는 한국스카우트연맹과 달성군 및 경찰서, 소방서, 전기, 가스, 교통 등 6개의 안전관리 유관기관을 포함한 12명의 실무위원이 참석하여 안전관리계획(안)에 대하여 심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51개국 10,000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의 야영축제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대책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김부섭 부군수는 “잼버리 같이 큰 행사가 달성군에서 열리게 되어 기쁘고 여러 나라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연맹에서는 실무위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조치해주시길 바란다"며 “8월1일에 있을 합동현장 점검을 통해 축제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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