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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추석맞이 위문

[대구=이승근] 대구시 달성군(김문오 군수)은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난 9일 노인‧장애인 생활시설과 지역아동센터, 저소득 보훈가족 및 소외 계층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위문을 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훈훈하고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시설 생활자와 관계자들을 위문하고 격려했다.

군은 사회복지생활시설 28개소 1,158명, 지역아동센터 28개소 728명 등에 실생활에 필요한 생필품 백미, 화장지, 라면 등을 지원하고, 저소득 가정 등 752가구에게는 상품권을, 저소득 보훈가족 371명에게는 생필품세트를 전달했다.

김문오 군수는 “명절과 같은 특별한 날일수록 이웃의 정이 더욱 그리운 소외 가정을 위해 주변의 이웃들이 온정의 손길로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앞장서 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달성군은 매년 설, 추석 명절에 소외계층을 위하여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명절에는 달성군 자체예산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달성복지재단 등과 함께 125백만원 가량의 위문품과 명절지원금을 마련하여 대상자를 위로하고, 훈훈하고 인정이 넘치는 추석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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