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승근] 달성군보건소는 28일 현풍면소재 달성국민체육센터 광장에서 백색가루 살포 발생을 가정한 생물테러 대비·대응 모의훈련으로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합동모의훈련을 했다.
경찰신고 및 초동대응팀에 상황전파로 시작하여 유관기관의 초동조치 및 독소다중탐지키트의 판정결과 음성으로 모의훈련은 종료했다.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 모의 훈련을 통해 각 대응기관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초등대응과 대응시 도출된 문제점을보완해 유사시 위기상황 발생에 대비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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