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모유수유실이 안락하게 잘 만들어져서 아이를 데리고 편하게 군청을 방문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문오 군수는 “모유수유실은 단순히 수유를 위한 공간을 넘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보호와 육아에 대한 정보교환이 이뤄지는 쉼터 역할을 할 것이다.
앞으로도 여성의 사회활동 지원 및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여 인구 30만 시대를 맞이하는 전국 최고의 웅군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달성군은 ‘웨딩아젤리아’를 비롯해 야외예식과 소규모 공연을 진행할 수 있는‘100년 달성 뿌리광장’, 지역 작가를 위한 전시공간인 참꽃갤러리 등 군민이 편안하게 머물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청사시설물을 개방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