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소득을 향상을 위한 프리미엄급 농산물 개발에 집중 투자하고 차별화된 명품브랜드 「골드앤위」를 개발하여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가고 있다. 또한 삼국유사의 집필지로서 가진 지역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현대적 가치로 재해석하여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담아낸 스토리텔링 기반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팔공산을 중심으로 한 산림레저휴양기반 조성,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 등 광역권 인접 지자체로서 군위군의 역할과 이점을 부각시키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경북의 새로운 중심도시로서 군위의 위상을 높여 가고 있다. 특히 인구 2만5천여명, 재정자립도 5.2%, 전국 소멸위험도 3위의 작디 작은 지자체에서 통합공항추진기획단(T/F팀) 구성 등 한 발 빠른 대처와 지속적인 주민 공감을 통한 유치 열기를 이끌어 내어 지난 2월 대구통합신공항의 이전의 예비후보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통합신공항 유치에 따른 지역 생산유발효과는 8조원, 부가가치유발 2조8천억원, 취업유발 5만 7천명으로 군위군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최종 유치까지는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 있지만 군위의 하늘길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군위의 새로운 변화로 미래와 세대를 이어주는 가장 확실한 연결고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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