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대마도, 오사카, 동경구간 총 1천158㎞를 걷는 도보대장정이다.이날 군위군에서는 의흥면 주민과 직원들이 조선통신사 걷기 일행을 반가이 맞은 가운데 군위군 신순식 부군수는 한·일 대표에게 환영 꽃다발과 기념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갖는 등 지역 방문 환영 행사를 가져 조선통신사의 옛 의미를 새기고 한·일 우정의 자리를 마련했으며 고된 여정에 지친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조선통신사 옛길 서울~동경 한∙일 우정 걷기단 군위군 의흥면사무소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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