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원들은 지하철 화원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더 낳으면 더 나은 대한민국’, ‘아이는 우리의 미래입니다’라는 주제로 출산장려 홍보부채 500개를 나눠주며 한 자녀 더 갖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곤수 협의회장은 “출산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달성군협의회에서는 평소 청소년선도활동, 재해‧재난 예방활동 및 에너지절약 운동,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의식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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