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피내용 BCG백신을 전량 수입해 사용해왔으나, 최근 국내 수입량 부족이 발생하여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경피용 BCG백신 무료 임시예방접종을 한시적으로 실시하기로 한 것이다.
결핵 예방접종이 필요한 영유아(접종 권고시기 생후 4주이내 신생아)는 지정기간동안 지정 의료기관 및 보건소를 통해 경피용 BCG백신으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10월 2일(월)부터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통해 지정 의료기관 및 보건소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접종 전 사전 전화예약 후 방문해야한다.
박미영 보건소장은 “경피용 BCG 임시예방접종 기간 동안 안전한 백신 보관 등 철저한 관리와 올바른 접종법을 준수하여 지역주민이 불편 없이 접종받을 수 있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이다”며 보호자와 의료계의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