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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창면 덕암사,‘사랑의 쌀’기탁

【달성타임뉴스 = 이승근】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덕암사(주지 도일스님)는 12일, 달성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20Kg 118포(472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도일 주지스님은 “신도들과 힘을 합쳐 모은 사랑의 쌀이 어려운 경제사정 등으로 위축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김문오 군수는 “기탁 받은 쌀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기부를 해주신 덕암사 주지스님과 신도들께 감사드린다. 우리 달성군에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받은 쌀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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