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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공동체돌봄문화 조성 ‘공동육아나눔터’ 개설

[영광타임뉴스 = 김명숙기자] 영광군이 공동체 돌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공동육아 나눔터를 개소했다.
영광군 여성문화센터 2층에 조성된 공동육아 나눔터는 여성가족부와 신한금융그룹의 공동육아 나눔터 리모델링 공모 사업에 선정돼 리모델링비 6000만원과 도서 1000권을 지원받았다.


영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연령대별 다양한 프로그램과 안전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이용하는 부모들이 모여 양육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영광에 주민등록을 두고 18세 미만의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회원 가입 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단순한 돌봄 공간이 아닌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 네트워크를 더욱 향상해 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돌봄 문화를 지속해서 확산해 아이 키우기 좋은 영광을 만들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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