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금촌 회전교차로 한지등 설치

[경기타임뉴스=이창희 기자] 파주시가 21일 다가오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금촌 회전교차로에 전통 한지로 만든 5층 석탑과 연꽃, 사슴 등의 조형물을 설치해 점등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종환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금촌1·2동 주민자치위원장, 통장협의회장, 종교단체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를 시작으로 다음달 20일까지 설치된 후 철거할 예정이다.

한편 석탑은 7.7m 높이로 한지등은 매일 19시 30분부터 24시까지 조명이 밝혀져 금촌 회전교차로 녹지대에 피어 있는 꽃잔디, 철쭉과 함께 어우러질 예정이다.

이창희 기자 이창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