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전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운영보고대회’에서 우수 청소년 기관으로 선정됐다.(사진제공=담양군)
이날 운영보고대회에서는 손은아 센터장이 청소년 상담·지원 분야 공로를 인정받아 전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손 센터장은 위기청소년 발굴·개입, 상담 품질 향상, 지역 네트워크 협력 강화 등에서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손은아 센터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복지재단이 위탁 운영하는 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부터 24세 이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정서지원, 부모교육, 학교 밖 청소년 지원, 문화·예술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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