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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7일 ‘2026 의정보고회’ 개최… 광주 교통 혁명 청사진 밝힌다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의원(경기 광주을·국토교통위원회) 사진 안태준의원실 제공
[경기 광주타임뉴스=김정욱] 더불어민주당 안태준 의원(경기 광주을·국토교통위원회)이 오는 2월 7일(토) 오후 3시,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년 의정보고회’를 열고 광주시민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기회와 성장으로 여는 광주의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안 의원이 당선 이후 지난 2년간 펼쳐온 의정활동의 결실을 광주시을 주민(신현·능평·오포1·오포2·초월·곤지암·도척)들에게 상세히 보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주의 최대 현안인 ‘교통 문제 해결’에 주력해왔다. 특히 최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된 ▲오포~판교 도시철도 신설 사업을 비롯해 ▲경강선 배차 간격 단축 ▲수서~광주 복선전철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등 굵직한 철도망 확충 사업의 진행 상황을 직접 설명할 예정이다.

안 의원은 중앙 무대에서의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지역 예산 확보에도 남다른 성과를 냈다. 경기도 및 광주시 의원들과의 긴밀한 원팀(One-Team) 협업을 통해 확보한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의 사용처도 투명하게 공개한다.

신현·능평: 태재고개 명품거리 조성 등 (11억 원)

오포: 양벌동 테니스 돔구장 조성 등 10개 사업 (38.5억 원)

초월·곤지암: 수양리 상수도 확대 보급 등 6개 사업 (22.2억 원)

도척: 유성호숫길 조성 등 (16억 원)

안 의원은 지난 2년간 40건의 법안 발의와 20여 차례의 정책 토론회를 개최하며 ‘정책통’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그 결과 ‘2년 연속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및 ‘머니투데이 최우수법률상’ 수상 등 대외적으로도 성실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안태준 의원은 “광주의 도로와 철도 등 숙원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발로 뛰어왔다”며 “이번 보고회는 그간의 과제와 성과를 소상히 보고하고, 주민들과 함께 광주의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행사 안내] 안태준 의원 2026 의정보고회

일시: 2026년 2월 7일(토) 오후 3시

장소: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대강당 (경기도 광주시 광주대로 178)

대상: 광주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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