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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정책지원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전남도의회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광양시 일원에서 ‘정책지원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전남도의회)
[전남타임뉴스=오현미 기자] 전남도의회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광양시 일원에서 ‘정책지원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정책지원관의 전문성과 의정 지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도의회 정책지원관 등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유튜브·SNS 등 급변하는 뉴미디어 홍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의정활동의 성과를 도민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영상 제작 등 뉴미디어(유튜브·SNS 등)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디지털 환경 변화에 따른 의정 홍보 및 주민 소통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어 큰 호응을 얻었다.

김태균 의장은 “정책지원관은 의원의 의정활동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핵심 전문인력"이라며, “여러분의 전문성과 책임 의식이 곧 의회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고 밝혔다.

이어, “‘일 잘하는 의회, 일할 맛 나는 전남도의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도민의 삶을 바꾼다"며, “앞으로도 정책지원관의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남도의회는 앞으로도 정책지원관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오현미 기자 오현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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