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습지주간 행사 개최

[부산=타임뉴스] =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2월 1일부터 6일간 습지주간으로 정하고 시민들의 습지에 대한 이해와 지직을 알리기위해 습지홍보활동과 초청강연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습지주간 동안 주요행사로는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청소년지킴이들이 참여하는 거리홍보활동(2월 1일 하단역 부산지하철역)과 체험부스 운영 습지의 중요성을 어린이들에게 쉽게 설명한다.



또 초청강연과 습지관련 영상물 상영 그리고 습지의 중요성을 알리는 습지포스터 전시와 한국습지방문자센터 소개전 등이 있다.

한편 세계 습지의 날은 습지보전을 위한 국제협약인 람사르 협약 사무국에서 1997년부터 매년 2월 2일을 ‘세계 습지의 날’로 지정하여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2002년부터 매년 정부 주관 하에 습지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금년에는 중앙부처(환경부)에서 5월 대규모 습지 행사를 진행할 계획으로 낙동강하구에코센터에서도 적극 협력하여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낙동강하구에코센터 관계자는 “올해 에코센터 습지주간이 명절기간과 겹쳐 여러 지역에서 모인 가족들의 나들이를 위한 방문코스로 볼거리를 제공하고 개학전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내탐조 습지 학습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편집국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