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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래가 있는 녹색 삶터 ‘숲’을 가꾸자

제주특별자치도는 탄소 흡수원 확충과 녹색일자리 창출을 통해 녹색성장을 실현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숲 가꾸기 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총 사업비 13억9300만원을 투입해 민유림 850ha, 국유림 400ha 등 총 1250ha 임지에 덩굴제거, 가지치기, 솎아베기 등 숲 가꾸기를 추진해 탄소 흡수율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사회적 일자리 창출로 지역 서민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방치된 숲을 가꿔 공익·환경·경관적 가치가 높은 숲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제주특별자치도는 11억900만원을 투입해 제주시 38명, 서귀포시 35명 등 총73명을 채용해 주요 도로변, 소규모 산림, 공원주변, 생활권 주변 등 공공성이 높은 숲을 대상으로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숲 가꾸기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지구 온난화, 기후변화에 대응한 건강한 나무숲으로 가꾸고 아름다운 제주산림자원으로 육성, ‘녹색제주 관광’에 어울리는 환경을 조성해 제주관광 인프라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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