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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산타 돌하르방’이 나타났다

제주를 상징하는 돌하루방에 산타옷을 입힌 ‘산타하루방’이 등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

제주시의 '생각하는 정원'은 현무암 재질로 딱딱한 돌하루방에 산타옷을 입혔다고 19일 밝혔다.



생각하는 정원은 “연말연시를 맞아 정원 내의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1m 가량 되는 돌하루방에 산타옷을 입히기 위해 산타 모자와 옷을 특별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생각하는 정원은 오는 12월31일까지 ‘산타하루방’을 공개할 계획이다.



자료제공:제주도정뉴스(http://news.jeju.go.kr)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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