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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화장실 문화개선 사업 성과 ‘톡톡’

화장실 개선사업 425곳, 12억5천만원 투입

제주시는 올해 화장실 문화개선 사업으로 모두 425개소를 대상으로 12억5760만원을 투입,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 결과 녹색화장실문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공중화장실 6개소 설치, 노후화장실 개선 10개소, 개방화장실 지정 18개소, 재래식 화장실 개선 지원을 마무리 했다.



신축한 공중화장실은 애월읍 신엄리 남또리쉼터(올레16코스구간)봉성리선운정사(올레15코스), 구좌읍 김녕리 목지코지 바릇잡이 행사장, 한경면 조수리 돗곳물쉼터, 추자면 예초리 추포도, 우도면 조일리 우도봉 관광지 화장실이다.



새롭게 정비한 곳은 모충사, 연북정옆, 산지천, 도두 오래물, 월대, 다락쉼터, 한림항, 궤물오름, 삼무공원,서문시장 공중화장실 개보수공사는 현재진행중이다.



또 이용이 불편하고 미관을 저해하는 자연발효식화장실 23개소를 철거하는 한편 점차적으로 절수형 수세식화장실로 대체하거나 지속적으로 철거할 방침이다.



현재 제주시가 운영하는 공중화장실은 수세식 136개소, 자연발효식 109개소 등 모두 245개소, 개방화장실은 178개소이다.



자료제공:ⓒ 제주도정뉴스(http://news.jeju.go.kr)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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