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타임뉴스]
서귀포시에서는 저소득가구의 재래식화장실을 수세식화장실로 정비하여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올해 분 139개소에 대한 재래식화장실 정비 지원사업을 완료하였다.
재래식화장실 정비사업은 5개년 계획에 따라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재래식화실을 수세식화장실로 개량하는 사업으로 올해까지 모두 532개소에 대한 정비를 완료하였다.
지원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및 장애인 가구,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가구당 지원은 (절수형)수세식양변기, 정화조 설치 및 하수관 연결, 수도 및 전기 설비, 타일시공 등으로 100만원의 범위에서 지원되고 있다.
한편, 서귀포시에서는 내년에도 100개소의 재래식화장실을 정비할 계획(10%자부담)이므로, 지원대상자는 내년 초에 각 읍.면.동사무소로 신청하면 대상자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