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타임뉴스]
서귀포시는 생태도시에 걸 맞는 도시환경 창출과 아울러 환경 친화적인 늘 푸르고 사계절 꽃피는 도시경관 조성을 위하여 녹지공간 확충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2011년도에 사업비 2,000백만원을 투입하여 도시숲조성(소공원조성, 가로수식재 등), 교통섬녹화, 번영로생육개선, 도심지 가로화단 조성 등 35개소에 대하여 걷고 싶고 특색있는 주변경관과 어울릴 수 있도록 추진하며 상반기중 70%이상을 집행하여 녹색일자리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사업 추진내용으로는 자투리땅 쉼터조성 10개소, 가로수식재 2개소, 번영로 녹지대조성 2개소, 교통섬녹화 5개소 등 인위적인 시설물을 지양하고 수목식재위주의 친환경적인 가로환경을 조성했다.
시가지 가로화단 2개소, 읍면동별 특색화 꽃길조성 10개소를 추가로 조성하며, 관광지주변 및 주요도로변에 꽃길조성, 가로수정비, 풀베기 등 녹지시설물에 대한 정비도 시기일실하지 않도록 체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한편 2010년도에 사업비 1,500백만원을 투입하여 수모루광장 및 정방폭포 교통섬녹화, 도로변 수목식재 등 총 25개소에 대하여 도시미관에 걸 맞는 소규모 숲으로 조성하여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귀포시는 향토수종을 위주로한 도심속 소공원조성사업을 지속적 으로 확충하여 특색있고 다른 도시와는 다른 차별화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하여 앞장서기로 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