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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 친절․청렴도 주민으로부터 직접 평가 받아요

[서귀포=타임뉴스]서귀포시 표선면(면장 강금화)에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무원 친절,청렴도 측정”과 함께 면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민편의시책 발굴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혀 주민참여 행정 극대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표선면에서는 그 동안 지속적으로 친절․청렴도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가시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으나, 도민중심의 고객감동 행정을 펼쳐 나가기 위해서는 더욱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실시하게 되었다.



주민참여 “공무원 친절․청렴도 측정” 방법으로는 표선면을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민원처리 대기중 또는 민원처리 완료 후 민원인이 직접 느꼈던 공무원의 친절,청렴도의 수준을 나타내는 카드(양호 : 파랑색, 경고 : 노랑색, 심각 : 빨강색)와 불편사항, 면정발전 아이디어 등을 면사무소 현관 입구에 설치된 투입함에 넣으면, 매주 금요일 업무 종료 후 함을 개봉하여 경고(노랑)카드가 있을 시에는 친절․청렴도 강화 실천교육 3회(월, 수, 금), 심각(빨강)카드가 있을 시에는 친절,청렴도 강화 실천교육 5회(월~금) 까지 시켜 나감은 물론, 친절 ․ 불친절 공무원을 구분하여 “신상필벌의 원칙”을 적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건의,개선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처리결과(계획)을 통보 해 줌으로써 열린 행정 완성과 함께 내용의 타당성 등을 검토하여 면정발전 시책에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장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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