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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다양한 도서관 주간행사 열려

안성시립도서관에서는 도서관주간을 맞이하여 주말에 자녀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중앙도서관(금산동 소재)에서는 18일(토) 오후 1시 30분 2층 다목적홀에서 정경량 교수의 클래식기타와 노래 콘서트가 열린다.

또한 작은 도서관인 일죽도서관은 동부권 지역민들의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립중앙박물관의 ‘찾아가는 박물관’ 이 오는 18일(토) ~ 19일(일) 2일간 전시된다.

이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문화적으로 소외된 지역민들을 위해 차량으로 순회하며 전시하는 것으로 『고구려,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신라와 가야·백제 무덤에서 출토된 청동그릇·투구·말머리가리개 등 고구려계 유물과 불꽃무늬 맛새김 금동관 등 정교한 금 장식품, 장신구, 다양한 철제 무기 등이 함께 전시된다.

또 일죽농민체육관 실내에서 목판찍기, 탁본체험, 문양찍기 등과 외부에서 활쏘기, 나무다리걷기 등 다양한 행사와 일죽면 녹색장터가 함께 운영된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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