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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산동에서는 아침이 참 바쁘답니다"

수원역은 하루에 수십만명이 통행하는 수원의 관문이다.

또한 생기가 살아있는 테마거리가 있고, 음식점과 통행하는 사람이 많아 그 만큼 쓰레기도 많은 곳이며 특히 지하차도 입구에는 음식물쓰레기와 노숙자들이 많아 청소를 해도 표가 잘 나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매산동은 매산동상인연합회와 합심해 지하도 입구에 이동식 원형 화단에 꽃을 심었다.

매산동상인회는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야간에 관리하며 낮에는 미화원들이 관리하고 있다. 또한 아침에는 항상 매산동직원들이(청소담당) 물청소와 화단에 물주기를 실시하고 있다.

이렇듯 매산동상인회, 미화원, 매산동직원들이 힘을 합쳐서 수원의 얼굴, 아름다운 수원역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고광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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