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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 맛 최고예요!

생연2동에서 중화요리 가게를 운영하는 김종남씨 지난 2003년부터 새마을지도자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시작하면서 참봉사의 의미와 기쁨을 깨닭은지 어언 6년여 자신의 능력과 재능을 십분 발휘하여 한달에 두번 쉬는 날이면 자원봉사자들과함께 자장면 봉사를 한다.



16일(월) 오전12시 보산동 시각장애인,농아협회사무실을 찾아 이날도 어김없이 100여분의 자장면을 대접하였다. 김씨는 내가만든 자장면을 맛있게 먹었다며 환하게 웃어주는 사람을 만날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고광정 기자 고광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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