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문화예술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선사하고자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추진한다.
시는 남양주민속예술단을 초청, 6일과 7일 사회복지시설 동현학교와 작은안나의집에서 ‘난리굿판’ 행사를 가졌으며,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2일에는 한국경기소리보존회 양평군지부를 초청, 나눔의집과 프란치스꼬의집에서 ‘2010 찾아가는 희망의 소리’ 행사를 가질 계획이며, 28일에는 성분도복지관에서 남양주민속예술단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문화활동’은 문화소외계층을 중점으로 사회복지시설, 문화소외지역, 다중집합장소 등에서 무료 공연으로 진행된다”며 “올해안에 광주시소년소녀합창단, 예술무대 산, 에버그린팝스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예술단체가 참여, 멋진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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