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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지도자의 역할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안성시는 2010년 여성발전기금 사업 추진에 따른 공모와 심의를 통해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한 기금사업을 추진 중이다.

기금사업과 관련지어서는 안성시 여성단체협의회, 한국폴리텍여자대학 산학협력단,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 등 3개 단체가 선정되었으며, 단체 당 5백만원씩, 각각 총 1천 5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였다.

사업비 지원과 관련하여 5월1일, 한국폴리텍여자대학 산학협력단이『디지털 상품화전략』사업을 선두로 하여, 5월6일부터는 안성시여성단체협의회 허영숙 회장이『수경요법을 통한 사랑의 봉사자 양성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6월에는 생활개선안성시연합회에서『요리로 찾아가는 사랑나눔 교류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2010년도 여성발전기금 사업은 정부의 ‘일자리 창출 사업’에 발맞춰 고용확대를 위한 교육 사업인 디지털 상품화 전략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저탄소녹색성장의 일환으로 위그린(We Green) 여성녹색생활 분야로 수경자기요법 사업을 추진하여 정부의 정책목표에 부합하고 있다.



수혜 단체들은 이번 기금 사업을 통해 ‘여성지도자들이 사회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미래 지향적인 여성상 정립에 기여 하겠다’는 확고한 사업의지를 보이고 있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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