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장학회는 우수인재양성을 위해 19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수여식에는 김수만 시장권한대행과 박기준 이사장을 비롯, 장학회 임원, 학생, 학부모 등 16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대학생 58명, 고등학생 85명, 중학생 2명 등 145명에게 2억6,020만원의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박 이사장은 “장학생들은 오늘 행사를 계기로 자신의 꿈을 키우고 더 큰 도전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각오를 새롭게 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장학금은 대학생 300만원, 고등학생 100만원, 중학생 60만원이 2회에 걸쳐 반기별로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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