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8일, 안성시와 (사)안성시새마을회, 안성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푸른안성맞춤21이 공동사업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폐자원 모으기 사업’을 추진키로 함에 따라, 사업추진을 위한 지원물품(마대, 장갑 등) 전달식을 (사)안성시 새마을회에서 가졌다.
‘폐자원 모으기’는 (사)안성시새마을회가 주체가 되어 폐비닐 및 폐농자재, 잡병, 캔류, 고철, 헌옷, 폐지 등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운동이다.
(사)안성시새마을회 남기철 회장은 “폐자원은 모으면 소중한 자원이 되므로 앞으로 안성시내의 단체, 학교, 군부대, 건설현장 등 시민 참여로 점차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성시청 환경과 조성열 과장은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가 심각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자원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6월 5일 환경의 날 개최되는 제3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문의/ 환경과 031-678-2615)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