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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 이천쌀 사용 식품업체 간담회 개최

이천시에서는 지난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임금님표 이천쌀을 이용하여 최고 상품을 만드는 식품업체를 초청, 임금님표 이천쌀 소비촉진과 식품업체의 발전을 위한 상생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조병돈 이천시장과 김용회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 외에 CJ제일제당, 청주탁주세종, 틈새유통, 코리아세븐 대표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간담회에서 시는 CJ제일제당, 청주탁주세종, 틈새유통 3개 업체에 대한 임금님표 이천쌀 상표 및 표장 사용 승인서를 전달하고, 이천쌀 공급과 소비확대를 위한 방향을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CJ제일제당(김진수, 부산광역시 사하구 장림동)은 ‘CJ햇반 이천쌀밥’ 제품을 생산해 연간 150톤의 쌀을 사용할 예정이며, 청주탁주세종(경기호,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사천동)은 ‘임금님표 이천쌀 세종生막걸리’를 생산해 연간 400톤의 이천쌀을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틈새유통(김복현,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5가)은 편의점 등을 통한 소포장 임금님표 이천쌀을 시판하여 연간 500톤의 이천쌀을 사용할 예정으로, 3개 업체 외에도 현재 임금님표 이천쌀을 이용하여 상품개발을 협의하고 있는 업체들이 상당수로 이천쌀의 소비확대를 위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간담회를 주관한 조병돈 이천시장은 “소비자 선호브랜드 1위인 임금님표 이천쌀의 소비촉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며, “임금님표 이천쌀 사용 식품업체와 이천시․ 이천시농협 서로가 도움을 주면서 상생 발전해 나가는 파트너로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집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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