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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사능역 주변 인도 및 가각정비공사 시행

남양주시가 오는 12월 21일 첫 개통하는 사능역주변의 교통불편을 해소코자 사능역삼거리에 대한 개선공사를 착공했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곳은 평소 삼거리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인하여 대형차량의 좌, 우회전시 교차로의 폭이 좁아 교통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은 곳으로 진건읍민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불편민원이 잦았던 곳이다.



시는 이번 공사에 소요되는 사업비 8억6천만원을 10월에 확보해 발빠르게 공사를 착수했으며, 12월 현재 건물철거를 완료, 인도와 교통섬 설치를 12월 중에 완료하고자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오랫동안 상존하였던 차량사고위험이 해소될 전망이다.



또한 사능교에서 사능역까지 인도가 설치되어 있지 않는 구간에 대하여도 사능역삼거리 개선공사와 연계되도록 인도를 설치하는 사업을 지난 11월에 착공하여 12월 중에 사업을 완료하고자 진행중에 있어 사능역개통에 따른 주민불편사항을 사전에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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