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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연이은 사랑의 손길

광주시 초월읍 산이리 소재 광주동산교회(목사 이광재)에서 연말 저소득가정 아동에 전해 달라며 초월읍(읍장 윤용원)에 신발상품권 7만원권 20매를, 곤지암고등학교에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 교회에 새로 부임한 이광재 목사는 지난 12월 5일 목사위임행사에 각종 기념품 대신 그 비용을 저소득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데 뜻을 모으고 이와같이 저소득 가정아동을 위한 상품권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송정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건일)에서는 회덕동에 소재한 해백정밀(대표 한동진)과 연계하여 지난 7일 문구류와 백미를 엔젤비젼아카데미지역아동센터 및 광주시 가정폭력상담소로 기증했다.

이들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에 백미(10kg 30포)와 아동의 학습활동 지원을 위한 문구류 16종(시가 4백만원 상당)을 기증, 다가오는 연말연시의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송정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각종 사회단체 및 기업체와 연계하는 봉사활동을 추진하여 어려운 이웃들의 실정에 맞는 지원으로 이웃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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