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7일 남양주시 농업경영인연합회(회장 박병렬)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불우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100포대/10kg)을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남양주시 농업경영인 연합회에서는 2005년부터 매년 가정위탁 아동 등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 및 회원들이 김장김치를 직접 담아 불우이웃에게 지원하는 등 사랑을 실천하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박병렬 회장은 ‘작은 나눔을 통하여 우리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며, 계속해서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며 뜻을 밝혔다.
이에 동부희망케어센터장(센터장 최정선)은 ‘추운 겨울이 찾아올수록 도움의 손길을 간절히 기다리게 되는데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매우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남양주시 희망케어센터는 기탁받은 쌀을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시민이 시민을 돕는 남양주시의 차별화된 나눔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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