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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구제역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다.

남양주시(시장: 이 석우)는 최근 구제역이 양주, 연천, 파주시 축산농가에서 발생함에 따라 구제역 관내 유입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양주시는 그동안 AI 비상대책상황실을 구제역 비상대책상황실과 연계 확대하여 비상 방역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소독약품 2톤, 생석회 32톤을 축산농가에 긴급지원, 취약농가 집중 소독지원을 위한 가축방역차량 상시운영, 농가별 담당공무원 예찰제도를 운영하면서 일일 예찰활동 전개 등 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17일에는 긴급 가축방역협의회를 소집하여 생산자 단체들과 추가 구제역 확산 방지 대책, 관내 발생시 단체별 역할, 겨울철의 효과적인 소득 등에 대한 논의 등 방역협의회을 추진하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남양주시장(시장 : 이 석우)은 각 읍.면.동 방역관계자의 방역 긴장감 유지와 홍보물 배포 및 일일예찰, 차단방역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하여 구제역이 발생되지 않도록 관계자의 분발을 촉구하였다.



이와 관련 남양주시청 축산담당은 구제역바이러스의 특성상 확산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초기의 신속한 초동방역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하여 신속한 대응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서 모든 우제류 사육농가는 출입차량에 대하여는 철저히 소독 후 출입하고, 일일 사양관리를 통한 철저한 임상관찰 실시 등 의심증상이 발생시에는 신속한 신고 (방역대책 상황실 전화 590-4716, 1588-4060)를 당부하였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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