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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중 굶는 아이 없어야

수원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학교에서 급식비 지원을 받던 저소득 아동 5946명이 방학 중에도 지속적으로 급식을 지원받는다.


수원시는 여름방학 급식지원 아동, 추가 신청 및 발굴 아동 등을 확인하여 한부모.조손, 저소득 맞벌이, 보호자 질병·장애 등의 사유로 급식이 필요한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등 단체급식소 192개소와 일반음식점 89개소에서 급식을 지원한다.

일반음식점을 이용하는 아동에게는 전자카드(G-Dream card)가 방학 시작 전까지 교부된다.

수원시는 겨울방학 중 안전한 급식을 위하여 방학 중 수시로 아동급식소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가정환경 등의 변경으로 방학 중 급식이 필요한 아동 등은 해당 동 주민센터에 급식지원 신청이 가능하며, 통.반장, 복지위원 등을 통해 수시로 발굴 즉시 급식을 지원하여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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