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타임뉴스]
여주군(군수 김춘석)은 겨울철 연말연시를 맞아 지난 17일 오전 11시 여주읍 중앙로 및 재래시장에서 제177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갖고 동절기 전기, 가스 사용량 증가에 따른 화재예방과 대설시 행동요령 등을 집중 홍보했다.
이 날 군청(재난안전과)과 여주읍 직원, 여주읍 여성의용소방대원,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시장 상인 및 주민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대설.한파 시 안전대책, 내집.점포 앞 눈치우기, 풍수해보험제도 안내 등 재난예방 리플렛 1000매를 배부하고, 주민 스스로 화재, 재난예방 활동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하는 등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전기.가스안전공사 임․직원으로 재난취약 안전복지서비스 점검반을 구성해 여주읍 창리 지역 독거노인 5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안전점검을 실시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따듯한 사회 조성에 보탬이 됐다.
아울러, 군은 지난 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겨울철 안전점검기간으로 설정하고 재난취약다중이용시설 일제점검, LPG충전소 8개소의 가스저장탱크, 가연성물질, 가스차단기, 경보기 등 정상작동 여부와 가스충전시설의 유지.관리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다.
군은 매달 4일 민.관이 함께 하는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통해 군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시기별, 계절별, 테마별로 우리 주변에서 항상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및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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