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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농심 "사랑의 라면" 전달

[안성=타임뉴스]



(주)농심 안성공장(공장장 이종진)은 17일 안성시청을 방문, 이웃돕기를 위해 라면 300박스를 기탁했다. (주)농심 이종진 공장장은 "직원들이 성금을 모아 제품을 구입하였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달라"는 부탁과 함께 황은성 안성시장에게 전달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안성시를 대표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주)농심의 아름다운 기부를 치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주)농심 안성공장 봉사단은 2008년 3월 기업봉사단 가입을 시작으로 안성관내 장애인시설, 사회복지시설,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게 노력봉사와 물품후원 등의 봉사활동을 시행해 오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이다.



또한 양성면소재 운수암 신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30만원을 기탁하는등 어려운 시기에도 주변의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관심과 사랑으로 따뜻한 연말이 되고 있다.



안성시는 기탁 받은 라면은 관내 저소득가정에 배부할 계획이며, 성금은 법정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정을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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