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타임뉴스]
성남시립교향악단(지휘자 김봉)은 오는 28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80회 정기연주회'로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교향곡을 무대에 올린다.
송년 음악회이기도한 이날 연주회는 모차르트가 최후로 작곡한 교향곡이자 밝고 힘찬 남성적인 곡이라 평 받는 교향곡 41번 '주피터'를 첫 번째 곡으로 선보인다.
이어 베토벤의 교향곡 9번‘합창’교향곡을 무대에 올리며, 소프라노 오은경,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박현재, 바리톤 권용만, 성남시립합창단, 성남소년소녀합창단이 협연해 웅장한 하모니를 선사한다.
연주회 관람표는 인터파크 (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일반 1만원, 청소년 5천원, 회원은 30%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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