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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 선물은 '물맑은 양평 친환경 농.특산물로'전하세요~

올 설 선물은 '물맑은 양평 친환경 농.특산물로'전하세요~

[양평=타임뉴스] 양평군과 양평지방공사는 민족의 대 명절 설을 앞두고 그 동안 고객들에게 사랑받았던 품목을 특별한 구성과 가격으로 준비, '설맞이 내 고장 상품 팔아주기'행사를 다음달 11일까지 전개한다고 밝혔다.



2011 설맞이 내 고장 상품 팔아주기는 32개 농・특산물 생산업체에서 생산한 ‘물 맑은 양평’브랜드로 지정된 ‘물 맑은 양평쌀’을 비롯한 청과류, 수산물, 지역특산품, 가공식품, 장류, 전통한과 등 127개 상품을 내놓았다.



군은 홍보전단지 1만6천부를 제작해 관내 유관기관, 기업, 단체, 종교단체, 재경.재도인사, 자매결연단체(기관), 1사1촌 기관(기업), 전철역사 등에 홍보물을 발송.배부 하는 등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말 선임된 정 욱 사장은 "친절한 안내와 엄격한 품질관리, 철저한 배송시스템 구축으로 양평지방공사 이미지 쇄신과 신뢰 구축을 위해 행사장 안내도우미를 배치하고 5명의 내 고장 상품 팔아주기 행사 T/F팀을 구성 운영하는 등 판촉활동을 진행중"이라며 "물 맑은 양평’의 명예를 걸고 엄선해 추천한 상품인 만큼 양평 친환경농특산물을 많이 구입해 달라"고 말했다.



내고장 상품 팔아주기 행사는 양평지방공사 홈페이지(www.ypfarm.com), 주문전화(☎ 770-4001~6), 팩스 (0303-0303-3226)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기간에는 농.특산물 선물세트를 시중가보다 10~30% 할인 판매하며, 택배는 이달 27일 까지 주문을 받고, 양평지방공사 친환경농.특산물 판매장 방문 구매시 2월 11일까지 할인 된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가 가까워질수록 배송이 늦어질 수 있다"며 "일부 인기상품의 경우 품절될 수 있으니 최대한 빨리 주문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설맞이 내고장 상품 팔아주기 행사에서는 그동안 가장 인기 있었던 한우 선물세트가 구제역으로 인해 판매품목에서 제외돼 한우농가는 물론 물 맑은 양평 한우를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아쉬움을 주고 있다.

김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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