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4일 ‘클린 여주 만들기’대청결운동실시

[여주=타임뉴스]여주군은 상쾌하고 기분좋은 ‘클린 여주’를 만들기 위해 24일 오전7시부터 8시까지 여주지역 15개 단체 및 공무원 등 1200여명이 참여하는 ‘새봄맞이 국토사랑 대청결운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청결운동에는 각 부서별로 청소분야를 정하고 민간단체, 군부대, 주민 등의 자율참여를 유도해 범군민운동으로 전개한다는 방안이다.



대청결운동에서는 지난해 겨울 폭설과 강추위 여파로 도로 곳곳에 쌓여있는 쓰레기, 하천변과 마을안길 계곡 등에 무단투기 된 각종 생활쓰레기, 농경지 폐비닐과 농약빈병 그리고 폐농기구 등 방치폐기물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10개 읍면에서도 이날 평소 청결활동이 필요한 생활취약지를 대상으로 주민, 직능단체회원, 읍면 직원 등이 참여해 청결활동을 펼친다.



여주군 관계자는 “내집 앞, 우리동네 청소가 작은 일 같지만 깨끗한 여주를 만드는 지름길이자 국토사랑의 시작”이라며 “군민들께서 국토사랑 대청결운동에 동참해 싱그런 새봄맞이에 나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군은 24일 대청결운동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를 새봄맞이 국토사랑 대청결운동 기간으로 정하고 직장, 학교, 각 마을, 가로변, 하천, 유원지 등 생활주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한다.

장재수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