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타임뉴스]한국수자원공사 강천보건설단(단장 박성순)은 지난 22일 ‘2011년 제19회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지역하천 살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대청결운동은 k-water 강천보건설단과 현대건설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강천보 현장 인근에 위치한 연양천 2km 구역에서 겨우내 쌓인 오물과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했다.
또한 대청결운동과 병행해 한강살리기 6공구인 강천보 건설현장에서도 공사 관계자들이 현장정리를 실시해 쾌적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박성순 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환경문제를 앞장서서 해결하고 물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친환경 기업이미지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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