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타임뉴스]광주시는 자원의 재활용 촉진을 위해 오는 26일 구시청사에서 ‘재활용품 직거래 나눔장터’를 개장한다.
시가 금년도 시책사업으로 추진하게 될 ‘나눔장터’는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정기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나눔장터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지만 버리기는 아까운 재활용품을 가지고 나와 직접 판매하고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직거래장터로 운영된다.
또한, 판매수익금의 10%는 불우이웃돕기에 자율 기부, 이웃사랑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참여하는 시민들의 볼거리 제공을 위해 페이스 페인팅과 풍선아트 등 어린이 참가자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시관계자는 “재활용 나눔장터는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루는 가장 기초가 되는 밑거름으로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